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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서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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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07
    gattach 지메일 첨부 프로그램
  2. 2008/07/05
    플래시 차트사이트 모음
  3. 2008/05/09
    구글캘린더 일정을 돈들이지 않고 문자로 받아보려면? (6)
  4. 2008/05/01
    uniclock 유니클락 업데이트 되었네요 (1)
  5. 2008/04/29
    최신 오픈캡쳐 다운로드 + 익스플로러 메뉴에 간단하게 추가하기 (1)
  6. 2008/04/27
    구글홈페이지에 운동일기를 쓰자 (2)
  7. 2008/04/27
    내 블로그에 100명이 온다면?
  8. 2008/04/27
    구글 그룹스를 이용해서 친구들과 토론하기(메일링리스트)
  9. 2008/04/27
    티스토리 자동 로그인 방법
  10. 2008/04/27
    내 블로그에 라이프팟 달력을 삽입하자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다음과 같은 작업을 아주 편하게 한 번에 할 수 있다.


- 인터넷 돌아다니다가 mailto 태그가 걸려 있는 링크 누르면 아웃룩 대신 지메일 뜬다.

- 컴퓨터에 있는 파일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고 "이메일로 보내기"를 선택해서
3초만에 자신의 지메일로 보내기



특히, 중요한 문서를 자주 자신의 이메일로 전송해두는 사람이라면 강추!

지메일의 놀라운 용량을 사용해서 하드디스크처럼 사용할 수 있다.

전송된 파일은 내 계정의 <임시보관함>에 저장되고,
나중에 내용설명이나 노트를 본문에 추가하여 저장할 수 있다.....


또한 지메일에서는 파일명도 강력하게 검색되니 나중에 잃어버릴 염려도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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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나 피티 자료를 만들 때

기존의 오피스웨어의 차트만으로는 시각적인 효과를 끌기에 부족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 하다.



또한 블로그 웹포스팅에도 응용할 수 있다.


Open Flash Chart
 
XML/SWF Charts
 
amCharts
 
FusionChart Free
http://www.fusioncharts.com/free/

[출처] 무료 Flash Chart 모임|작성자 penke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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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무료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오피스 파일에서 자료를 읽어오거나 직접 입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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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도 ... 사이트가 있다..
회원가입이 좀 귀찮지만 꽤 이쁜 차트를 만들어주네요
(무료이고 워터마크 있음)
http://www.charteditor.com/






아래 사이트는 워터마크 없는 듯..
http://www.xchart.net/



아래 사이트도 예쁜데.. 무료는 몇가지밖에 안된다.
http://www.fusioncharts.com/free/Default.asp?gMenuItemId=1 



===============

프로그램 swiff chart 강추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my_tips&no=8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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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낮 시간대에 컴퓨터 앞에 오래 앉아있고,
평소 일정과 할일관리를 igoogle.com 에서구글캘린더와 rememberthemilk 를 연동해서
띄어놓고 간단한 일정과 할일을 입력해가며 일정을조정합니다.

대개 할일을 rememberthemilk 로 간편하게 igoogle에서 입력하고 한 일은 삭제하는 것이지요
구글캘린더에서는 간편하게 오늘의 굵직한 일정들이 표시됩니다.

구글캘린더를 좀 더 시원하게 보고 싶거나 입력해야할 일정이 많은 경우에는 사이트로 이동해서 입력하는데요.

이 구글캘린더의 아쉬운 기능 중의 하나가 바로 문자전송인 것 같습니다.
일정을 까먹지 않게 문자로 보내주면 좋을텐데...


아시다시피 구글캘린더의 모바일알림설정에서는 아직 한국의 skt / ktf 를 지원하지 않지요.


그래서 대안으로, 구글캘린더의 일정을 00시간 전이나, 00일 전에 특정 메일로 자동전송하도록 하고, 그 메일사이트의 설정에 들어가서 구글로부터 메일이 오면 자동으로 문자를 보내도록 하는 ......
 조금 복잡하지만 설정해놓으면 무척 편리한 방법이 있습니다.

어떤 사이트가 메일오면 문자로 친절하게 알려주는 일을 공짜로 해주느냐?
arreo.com 이 바로 그 사이트이지요.

다음이나 네이버 메일도 문자알림 기능이 있습니다만, 월정액 거의 천원에 상당하는 돈을 요구하시기 때문에.... 게다가구글메일을 받아서 문자로 알려주는 기능 이외에 딱히 자주 쓸 기능도 아니므로 그냥 arreo.com 에서 이 참에 계정을 하나 만들기로 합니다. ㅋㅋ


그럼 따라해 보실까요?



1. 구글캘린더 로그인해서 설정 > 캘린더 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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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캘린더 설정에 보시면 캘린더별로 알림설정 부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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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알림이 이미 설정된 경우 수정하셔도 되고, 없는 경우 추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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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저는 하루 정도 전에 말해주면 좋을 것 같아서 이메일 / 1일 전에로 설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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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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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자 이제 http://arreo.com 으로 이동하여 계정을 만듭시다. (휴대폰번호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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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만들었다 치고, 로그인해서 메뉴 중에 메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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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메일의 환경설정으로 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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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자 아래 그림처럼 적습니다. (그림을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알림대상 : 허용한 조건만 알림
알림방식 : sms로 알림 (문자로 알림)

알림조건 추가에
구글캘린더에서 일정을 알려줄 때 발신자 주소인
calendar-notification@google.com 이라고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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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저장하시면 아래와 같이 허용된 조건이 생성됩니다.
이제 구글에서 메일이 오면 자동으로 휴대폰으로 문자가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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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그런데 구글캘린더에서 일정알림을 할 때 이메일은 무조건 자신의 지메일로 가게 됩니다. 따라서 구글캘린더의 일정 메일이 받은편지함에 오면, 이 메일만 골라서arreo.com 으로 다시 보내주는 작업이 필요하지요.

지메일로 이동해서 환경설정 으로 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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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필터 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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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새 필터를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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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조건을 지정합니다. 즉, 구글캘린더에서 메일이 오면 arreo.com 의 메일로 전달하도록 설정하는 것이지요.

보낸 사람 주소에 calendar-notification@google.com 이라고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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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다음단계로 가셔서,
별표나, 라벨표시 등등을 취향에 맞게 입력합니다.

그리고 다음주소로 전달에 - 자신의 arreo.com 이메일을 적습니다.

삭제에 체크하시면 arreo 의 메일로 전달한 후에 구글편지함에서 편지를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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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자, 다음과 같이 필터가 만들어졌습니다.
이제 할 일은 정말 문자가 오는지 확인하는 일만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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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확인해보니


1. 문자는 1분 정도 내외의 시간으로 빨리 도착하는 것 같습니다.

2. 참고로 메일은 제목만 전송됩니다. 제목은 15자 정도에서 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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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포워딩되는 메일의 수신을 arreo.com 에서 막아놓은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찾아본 결과, 네이버나, 메트큐 등의 비교적 많이 알려지지 않은 대부분의 메일이
아레오 로 전달될 때 문제가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중간에 잘 알려지지 않은 사이트의 메일계정을 통한 포워딩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하시기 바랍니다.(예 cafe24.com / 자기 대학교 이메일 등..)

구글캘린더 -> 대학교이메일-> 아레오 -> 문자알림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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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uniqlo.jp/uniqlock/


새로 재밌는 장면도 많이 보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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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브라우져에는 캡쳐프로그램 실행버튼을 즐겨찾기 연결 부분에 달아놓았어요.





방법은 간단합니다.
다만 바로 실행 프로그램을 추가하면 계속 이상한 dll 파일이 즐겨찾기에 같이 생성되니까
바로가기를 하나 만들고 추가하는 방법을 사용하는 게 좋아요.


1. 우선 오픈캡쳐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서 원하는 곳에 저장해둡니다. 저는 내 문서에 저장했습니다.

  <<< 오픈캡쳐 1.3.4 다운로드하기








2. 오픈캡쳐 프로그램은 설치가 필요 없고 그냥 다운받은 파일을 클릭하면 자동실행되니까요... 일단 파일이름을 짧고 보기쉬운 cap.exe 로 변경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른쪽 버튼 클릭해서 바탕화면에 바로가기를 하나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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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인터넷 브라우져를 실행하고 바탕화면의 바로가기 아이콘을 브라우져의 즐겨찾기 모음 있는 곳에 끌어다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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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자, 이제 인터넷 하면서 쉽게 캡쳐프로그램을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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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주 사용하는 단축키는 <컨트롤 + 시프트 + R > 입니다. 지정한 영역을 캡쳐합니다.



그럼 이상으로 강좌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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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홈페이지에 운동일기를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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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igoogle.com 을 시작페이지로 씁니다.
여러가지 기능 중에서 제가 즐겁게 사용하고 있는 기능 몇 가지를 소개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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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선 구글에 계정이 있어야 합니다. 가입은 쉽습니다.


영어구글과 한글구글이 있는데요,
한국에서는 google.com 이라고 주소창에 치면 자동으로 한글구글이 나오지만-
가능하면 영어구글 사용을 권합니다.



영어구글(미국 구글)을 사용하면 좋은 점은
- 지메일 사용 때 오류가 적고, 사용할 수 있는 단축키가 많으며,
파이어폭스에서 지메일을 다양하게 활용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구글개인화 홈페이지 각종 콘텐츠들의 오작동이 적습니다.
(google.com/ig 에서는 잘 보이는 것들이 gogle.co.kr/ig 에서는 문제가 될때가 있음)
- 한글로 온 메일은 그대로 잘 보이고, 메뉴만 영어로 나옵니다.


저는 파이어폭스 사용을 잠시 포기한 상태라서, 그저 아이구글 홈페이지에서 오류를
막기 위해서 영어버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기서부터 반말);;

2. 지메일이 특히 좋은 점
- 구글 홈페이지에서 콘텐츠를 추가하면 이메일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 폴더별로 관리안하고 그냥 편지오면 한번 읽고 무조건 archive(보관처리, 단축키e) 눌러서 읽음으로 처리해버립니다. 처음에는 폴더별로 안하니까 걱정되고 불안했는데 나중에  메일 검색하면 금방 찾더라구요. 그리고 잃어버릴까봐 걱정되고 당분간 자주 읽어보거나 참조할 메일은 별표를 붙이면 된다(단축키 S)
- 혹시 중요한 파일이 있어서 자기 메일로 본인이 파일첨부해서 메일 보내본 적 있는지? 구글의 아웃룩 익스프레스 설정을 따라하면 간편하게 익스프레스로 이런 작업을 몇초만에 할 수 있다.
여기서 : 설정을 따라하면서 아웃룩 익스프레스를 설정한다.

그 후에, 예를 들어서 엑셀파일 하나를 이메일로 보내려고 할 때
파일위에 오른쪽 버튼 클릭-편지수신자-자기이메일쓰고-보내기클릭(alt+s) 하면,자기이메일로 전송 끝. 가끔 보낼 편지함으로 가고 안갈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아웃룩을 직접 실행해서 보낼 편지함의 편지들을 모두 보내기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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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메일알리미를 설치하면 브라우져를 실행하지 않아도 메일이 오면 알려준다.

- 참고로 아주 대용량전송은 아직 국내메일이 편리하다. 지메일은 국내메일에 비해 속도가 느리고, 첨부파일 제한이 20메가까지이다.



3. 구글 독스를 사용하자.
- 네이버도 준비중이라고 하던데, 구글에서는 벌써 온라인으로 각종 오피스웨어를 사용할 수 있다. 워드랑, 파워포인트, 엑셀 ... , 아직 미흡한 점이 조금 있지만, 그래도 간단한 문서작성에는 손색이 없다.

- 특히 작성하는 족족 자동으로 저장이 되고, 문서를 계속 고쳐도 중간중간 고친 과정이 다 기록에 남기 때문에 문서수정이 편리하다. 예를 들어 문서를 고치고 이것저것 바꿔가면서 쓰다가 1개월전에 덮어써버린 부분이 생각나서 가슴이 철컹 내려앉는다면? 구글독스에서는 history를 검색해서 1개월전으로 되돌아가면 된다.

- 구글 개인화페이지에 구글독스를 추가하면 최근의 문서들을 볼 수 있다.

- 요즘 구글독스를 사용해서 자전거운동 기록을 남기고 있다. 이 운동기록을 차트로 만들어서 자기 홈페이지에서 매일 변화하는 기록을 보는 건 어떨까?
차트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앞으로 기록할 영역을 포함해서 영역을 넉넉하게 잡는 것이 중요하다. 예컨대 100일 프로젝트라면 100번째 줄까지 영역을 차트데이터영역을 넓게 잡아준다. 차트 종류를 개인의 취향이다. 그냥 차트 말고 가젯을 삽입하면 좀 더 다이나믹한 차트를 만들 수 있다. 필자는 라인차트를 삽입했다. 기타 범주나 설정은 취향에 맞게.

- 차트에 아무 숫자나 넣어보자. 차트 그림이 자동으로 변하는 것을 볼 수 있다.

- 이제 이 차트를 구글홈페이지로 퍼가자. 가젯을 igoogle에 추가하면 된다.
그리고 igoogle 홈페이지로 가서 이 차트가 데이터를 계속 읽어오도록 업데이트 간격을 정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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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할일 관리 - 우유를 기억해

- 우유를 기억해rememberthemilk.com 에 가입한다. 한글로 설명이 잘되어있고, 가입은 간편.

- 구글 컨텐츠에서 우유를 기억해를 퍼온다. 검색어는 Remember the Milk 로 한다.


- 이제 자기 홈페이지에서 할일을 입력하자. 이거 짱 편하다. 순서는
- 할일추가 클릭 -  할일이름에 간단한 할일내용기입 -우선순위는 맘대로(1로 정하면 빨간색으로 표시된다) - 마감에 마감을 적는다. 특히 자연어로 적어도 잘 알아듣는다. 예컨대: 오늘 / 오늘 10시 / 11시 / 23시 / 내일 / 금요일 / 31일 / 5월 10일 / 등등..
- 예상소요시간은 귀찮아서 잘 안적는다 - 태그도 취향에 따라 - 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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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일이 나온다. 마감이 지난 할일이 먼저 나오고 ; - 오늘 - 내일 이런식으로 할일이 나온다. 다한 일은 왼쪽 화살표를 누르고 할일완료를 누른다 - 연기할 일은 연기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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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웹인사이드 화면)



어느덧, 티스토리 블로그 방문자 3만명을 맞이할 것 같습니다.

현재 제 블로그는 다음의 웹인사이드와 구글의 분석기 두 개를 통해 방문기록을 축적하고 있는데요. 3만명의 사람이 다녀가는 동안 누가 왜 언제 어떻게 다녀갔는지를 대략 정리해봅니다. (오차 있습니다)



예컨대 이 블로그에 100명의 손님이 다녀갔다면? 100명이라고 가정할 경우,  제 블로그에는 아래와 같은 사람들이 다녀갔습니다.


한국손님 94명, 미국사람 3명,
나머지 3명 다른 나라 외국인
(캐나다, 일본, 독일, 인도, 영국, 중국, 스위스, 홍콩, 이스라엘, 뉴질랜드, 터키,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이탈리아, 네덜란드, 타이완)


외국인들은 보통 도메인에 관심 있어서 온 사람들.


한국 사람은 들어오면 평균 3분 정도 있다가 나가는데,
그나마 들어와서 글 하나만 보고 바로 나가는 사람이 반이다. (반송률 50%)
그래도 그나마 평균적으로 따지면 4개 정도는 읽고 나가는 편이다(평균 페이지뷰/방문)

브라우져 언어의 경우,
거의 다 한국어 쓰는 사람들이고,
영어 쓰는 사람들이 오는 경우는 100명당 2~3명 정도에 불과하다.
일본어나, 독일어로 말하는 사람이 오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


손님 중 61명은 처음 오신 분
39명은 전에 한 번이라도 와보셨던 분.


그런데 처음 오나 단골 손님이나 와서 글 읽고 가는 비율은 비슷비슷하다.
그래도 단골손님이 처음 온 사람보다는 두 배 정도 오래 눌러앉았다 가는 편이다.


아침 9시에서 새벽1시까지 보통 시간당 4~6명 정도는 꾸준히 손님이 들어온다.
저녁 먹는 6시~8시에는 4명 정도로 좀 적게 오는 편이고, 점심식사 시간보다 오히려 오후 2시대가 방문자가 조금 더 적다.


새벽 2시부터 아침까지는 거의 손님이 없다. 시간당 2~3명 올까말까.
특히 새벽 4시~5시에는 1명 들어오면 많이 온 거다.


똑같이 들어와도 글 읽고 가는 습관은 좀 다르다.


문 열고 들어오는 손님 수는 비슷해도, 낮시간대보다는 밤 10시~11시에 특히 사람들이 글을 여러개 읽는다. 블로그 포스트 10개 중의 하나는 이 시간대에 읽힌다. 이 시간대에 들어오는 사람들은 평균 6개 정도 글을 읽고,  그 다음은 오후 1시 ~2시로서, 5개 정도 읽는다.


맘이 느긋해서 특히 밤새면서 술 먹다가 들어오는지, 새벽1시~날 새기 전까지 들어오는 사람들은 5분 이상씩 눌러앉아있다가 가는 것 같다(그렇다고 열심히 글을 읽는다고는 장담할 수 없다).
가장 정신 없는 건 낮 2시~5시대로, 들어와서 1분 30초 정도 있으면 바로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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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100명 중의 61명은 처음 온 사람이다.
한 번 들렸다가 생각나서 두번째 온 사람은 7명 정도이고
10번 이상 꾸준히 오는 사람이 19분 정도인데
2명 정도는 거의 100번 왔다갔다.

얼마나 자주오는지로 분류해보면,
85명 정도는 오늘 처음 온 사람이고,
5명은 어제 왔다가 오늘 또 온 사람,
2명은 그제 왔다 갔던 사람,
1명은 2주만, 1명은 한달만에 왔다.


100명 중에,
손님중 59명이 가게문 열고 들어와서 10초 내에 바로 나간다.
합해서 1분 내에 바로 나가는 사람이 72명이다.
그래도 28명 정도는 1분 이상 있다가 가는데,
16명은 한 번 오면 3분 정도는 채우고 나간다.
특히 6명은 10분 이상 있다 가고, 2분은 30분 이상 놀다 갔다.


블로그 물건 팔리는 거에 대해서 얘기해보자(페이지뷰).
들어와서 딸랑 글 한 개 보고 가는 사람이 거진 반이다.
2개 보고 나가는 사람까지 해서, 67명이 가게 와서 글 2개 이하로 읽고 나간 사람들이다.
하지만 3명은 20개 이상 보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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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은?

96명은 탐험가(익스플로러)
3명은 불여우(파이어폭스)
나머지는 미미하다.

OS는 거의 100퍼센트 윈도우 엔진이었으며,
맥킨토시나 리눅스는 거의 보이지도 않는 수준이었다.

해상도의 경우,
일단 거의 32bit 엔진 장착하셨고(94분),
해상도는 1024X768 이 36명, 1280X1024 가 32명 하여 68명 정도였다.
1680 이상의 커다란 해상도는 100명 중 4명 정도에 불과하다.


인터넷 서비스는
그리고 23명은  메가패스, 하나로 16명
나머지는 엘지 파워콤이나 유선방송 회선 등 아주 다양한 방법으로 들어온다. (아니면 통계에 안잡힌 것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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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를 통해서 오는가? (트래픽 소스)

손님 100명 중
32명이 알아서 찾아오고(주소 치고 직접 / 또는 즐겨찾기),
43명은 검색엔진으로 찾아서 들어온다.

검색엔진으로 찾아오는 사람들 중의 반이 다음을 통해서 오고, 30명 정도가 네이버를 통한다. 17명은 구글을 이용한다. 7명은 야후로 온다.



100명 중 10명은 내 옛날 블로그에 갔다가 새 블로그로 가라고 써놓은 글을 클릭해서 여전히 들어왔다. 
10명은  slrclub 에서 블로그 만든 거 축하한다고 놀러왔던 사람들이다(slrclub 대단하다)


키워드 중
가장 많이 찾는 것은 "이화외고"이다.
그 다음은 "오카리나"로 검색해서 들어온다.
강변터미널(이 이름으로 찍은 사진이 있다), 성극 대본을 찾다가, 바리데기 줄거리에 관해서 숙제 자료를 찾다가도 꽤나 많이 들어왔다.


웃긴 건..
이반석(내 친구 이름) 이름을 쳐서 들어온 사람도 있고,
노동관련 해외잡지, 송년회유머, "무죄한 어린이들 이해 어떻게", 롤링페이퍼, 다큐 원주민 나체,
화란자유대학(? 이건 뭐지?), 여성 생식기 pdf 등으로 찾아온 사람이 있다는 거.
신기할 뿐 ㅡㅡ ;; 내가 검색해도 안나오는 키워드를 통해 내 블로그로 유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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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의 경우

전체 물건 중에서 가장 많이 팔린 것은 첫화면 다음으로,
"방명록" ㅡㅡ ;





결론.

1. 나는 아무리 심각하게 블로그해도 오는 사람들은 침만 바르고 간다.
2. 외국인은 안온다. 번역기 달지 마라.
3. 찾아오는 키워드 봐라, 잡다구리하다.
4. 결국.. 나는 블로거인가 ? 친목회 회장인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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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인들과 영어교육에 관한 메일링리스트를 만들어 가볍게 이런저런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어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메일링리스트에 가입은 해 본 것 같은데, 직접 운영해본 적은 없는 것 같아서 막상 시작해보려니까 당황스럽더라구요. 대충 검색해보니 구글 그룹스가 괜찮은 것 같습니다.


어떤 경우에 메일링리스트를 활용하면 좋은가?

친구 5명이 토론 그룹을 만들었다.
소식을 자주 교환하고 싶은데 싸이월드 만들자니 부담스럽고 자주 들어오지도 않는다.
그래서 그냥 이메일로 하기로 했다.
하지만 이메일은 보낼 때마다 여러명씩 추가하기도 번거롭고, 여러명을 그룹으로 묶어놓는다고 해도 자꾸 누가 가입하고 탈퇴할 때마다 주소록 고치는 것도 짜증난다.

구글 그룹스를 이용하면 예를 들어 언제나 apple@googlegroups.com 으로 메일을 발송하기만 하면 된다.

그럼 이 메일링리스트에 가입된 친구들 메일로 자동으로 메일이 발송되면서 굳이 홈페이지에 방문하지 않고도 이메일로 여러명과 생각을 나누고 토론할 수 있다.

또한 100메가 자료실까지 제공하며,
그룹스 홈페이지에 자료를 공개로 설정하면 전 세계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고,
rss 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리더기를 사용하여 편리하게 열람도 가능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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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그룹 만들기


1. http://grouops.google.com 에 접속하고 로그인한다. (구글 계정이 없으면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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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룹설정에서 빈칸을 입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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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룹이름 : 그룹의 고유 이름이다
    - 그룹 이메일 주소 : 이 그룹에 가입한 사람은 앞으로 이 메일 주소로 메일을 보내면 모든 사람의 이메일로 본인의 글이 전송되고 회원들과 자료를 공유할 수 있다.
     - 그룹웹주소 : 자동으로 생성된다. 브라우져에서 그룹으로 바로 접속할 수 있다.
     - 그룹 설명 : 기타 그룹에 대한 설명을 간략하게 써넣는다.



 3. 엑세스 수준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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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개 : 말 그대로 구글에서 검색하면 검색 결과에 아무나 볼 수 있게 뜰 수 있다.
     - 공지만 가능 : 관리자만 글 쓰고 나머지 사람은 소식을 받아볼 수만 있다. 예를 들어 블로그 운영자가 회원을 받아서 공지사항이 있을 때 메일로 알릴 때 사용하면 유용하다
     - 제한됨 : 비공개 메일링리스트이다. 회원끼리만 대화 내용, 메일 내용을 볼 수 있다.

    모두 작성되면 "내 그룹 만들기" 클릭








4. 회원 초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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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 이제 회원을 직접 초대해보자. 친구들의 이메일이 있으면 친구들에게 이메일을 보내서 초대하면 된다.
     - 초대할 사용자의 이메일 주소를 입력할 때는 이메일을 입력하고 TAB 키를 누르면 알아서 구분된다.
     - 하고싶은 말이 있으면 초대 메시지에 적는다 / 그리고 회원 초대 클릭.
 




 
5. 회원 직접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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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약 피차에 확인할 필요가 없는 친구라면 바로 가입시키고 회원으로 인정해준다.
    - 인증 절차가 없기 때문에 편리하다. 하지만 상대방이 동의하지도 않았는데 사용하지는 말기를.. 바로 스팸휴지통으로 갈 것이다.
 





6.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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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그룹 초대를 받은 후, 구글 그룹 이용하기

1. 친구가 "나 구글 그룹 만들고 너 초대했어. 앞으로 메일 자주 보내"라고 말했을 때,

2. 자신의 이메일에 접속해보자.

3. 만약 "초대"인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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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일 내용 중 주소를 클릭해서 초대를 수락하고, 사용요청을 하는 등 가입절차를 거친다. (좀 복잡할 수 있다)






4. 만약 "추가되셨습니다"는 메일을 받았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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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로 가입이 필요없고, 이미 회원자격을 얻었기 때문에 바로 이용하면 된다.






5. 자 그럼 "추가된 경우에는 어떻게 이용하면 되나?

   메일 내용 중에 "웹사이트의 그룹을 방문하십시오"를 클릭해서 이 메일링리스트의 공유메일을 알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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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이제 merrychirstmas@googlegroups.com 을 주소록에 등록하고 메일을 보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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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처음 이메일이 온 noreply@googlegroups.com 으로 메일을 보내면 안된다.

     




7. 자 그럼 이제     merrychirstmas@googlegroups.com  (ㅡㅡ 그러고보니 이거 오타네)
    어쨌든 위의 메일로 이메일을 전송하는 것만으로 구글 그룹스에 내 글이 자동으로 저장되는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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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메일을 보낸 본인도 그룹에 가입되어 있으므로 본인의 받은 편지함에 본인의 메일이 도착한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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